해가 바뀌었네




이젠 더이상 '내후년에 전역'이 아니야!


'내년에 전역'이닷!


여러분 모두, Alles Gute zum Neuen Jahr~!!

by 군바리독사 | 2010/01/02 13:55 | 트랙백 | 덧글(2)




눈온다


ps그리고 나는 군인들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눈을 치울 수 있는 지 배웠다.
ps2눈 치우는 작업은 중간에 부대단결활동으로 변질되어 서로를 눈속에 파묻었음.

by 군바리독사 | 2009/12/20 13:24 | 트랙백 | 덧글(3)

격조했습니다.





갑자기 보직이 바뀌고 생활관을 옮기면서 싸지방 이용할 틈이 훨씬 안 나게 되었음.



그래서 100일 휴가 다녀왔다는 소식조차 못 올림.



흐엉.



답은 오직 전역.

by 군바리독사 | 2009/11/01 14:16 | 트랙백 | 덧글(3)

사소한 발견.





게임메카 만평


...샤다라빠 형, 팀포2하는 구나...


(앞에 한복입고 있는 캐릭터들 중 왠지 제일 이질적인 녀석을 찾아보아요)

by 군바리독사 | 2009/10/02 19:52 | 트랙백 | 덧글(1)

오늘 한 잉여짓.



커피빈앤티리프, 스타벅스, 다빈치커피, 할리스커피(<-전부다 학교 근처에 있는 카페들)홈피를 찾아가서 침흘리며 메뉴감상.

이게 다 '경제학 콘서트'때문이야.

뭔놈의 경제학책에 카페 얘기가 그렇게 많이 나오냐구.

팀 하포드 이 인간의 일상이 뻔히 보이는 구먼! 매일같이 그럴싸한 책 한 권을 옆구리에 끼고 전망 좋은 카페 창가쪽 자리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괜히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홀짝 거리면서 시간을 낭비했겠지!






...그래요. 미안해요. 제가 그렇게 잉여하게 살았었어요. 된장남 놀이를 하며 살았었다구요. 그 때가 그리워서 인터넷 사진으로나마 카페구경을 했어요. 엉엉엉.







...뭐, 휴가 가서 카페 순례나 해야겠다...일단 집 근처 단골 카페 누나&어르신한테나 인사해야지.

by 군바리독사 | 2009/10/02 19:38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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